✏️ 프록시 캐시와 캐시 무효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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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ckend/HTTP·Web
이 글은 Velog에서 이전한 글입니다. Velog 원문 보기⭐️ 프록시는 무엇일까?프록시는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에 대리로 통신을 수행하는 것을 가리켜 프록시(Proxy)라고 하며, 그 중계 기능을 하는 서버를 프록시 서버라고 한다.클라이언트, 혹은 반대로는 서버가 다른 네트워크에 간접적으로 접속 할 수 있기 때문에, 보안, 캐싱을 통한 성능, 트래픽 분산 등의 장점이 있다.한국에 있는 클라이언트(웹 브라우저)가 외국의 원 서버에 있는 특정 데이터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가정해보자.정보를 가져오기 위해서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.이 때 외국의 원 서버와 한국 클라이언트의 중간에 위치한 한국의 캐시 서버가 있다면 프록시 캐시 서버에서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을 줄일 수 있다.또한 여러 사람이 ..
✏️ 캐시 검증 헤더와 조건부 요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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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ckend/HTTP·Web
이 글은 Velog에서 이전한 글입니다. Velog 원문 보기캐시 시간 초과캐시 유효 시간이 초과해서 서버에 다시 요청하면 다음 두 가지 상황이 나타난다.서버에서 기존 데이터를 변경함서버에서 기존 데이터를 변경하지 않음캐시 만료후에도 서버에서 데이터를 변경하지 않았다면 데이터를 전송하는 대신에 저장해 두었던 캐시를 재사용 할 수 있다.단, 클라이언트의 데이터와 서버의 데이터가 같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인 검증 헤더가 필요하다.⭐️ 검증 헤더와 조건부 요청검증 헤더와 조건부 요청검증 헤더캐시 데이터와 서버 데이터가 같은지 검증하는 데이터Last-Modified , ETag조건부 요청 헤더검증 헤더로 조건에 따른 분기If-Modified-Since: Last-Modified 사용If-None-Mat..